김혜수-한지혜, 누드톤 원피스 '같은 옷 다른 느낌'

2011. 2. 17.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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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와 한지혜의 같은 옷 다른 느낌 비교사진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17일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김혜수·한지혜, 같은 옷 다른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두 사람 모두 어깨 쪽이 시스루 처리된 누드톤의 원피스를 입었다. 하지만 같은 옷이지만 볼륨감 차이로 스타일이 다르게 느껴지게 한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김혜수 몸매 최고", "결국 문제는 얼굴이 아니고 볼륨감", "이건 달라도 너무 다르다, "자신감 넘치는 김혜수"등의 의견을 나타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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