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천년전 신석기시대 공동묘지

김태식 입력 2011. 2. 17. 10:06 수정 2011. 2. 17.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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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약 8천년 전 무렵 신석기시대 초기에 만든 공동묘지가 부산 신항 예정이 일부인 가덕도에서 발견됐다. 이를 입증하듯 이곳에서는 26구에 달하는 인골이 무더기로 확인됐다. 사진은 이곳 출토 옥제품. 한반도에서 가장 오래된 옥기로 추정된다. 2011.2.17 < < 문화부 기사참조, 한국문물연구원 제공 > >

http://blog.yonhapnews.co.kr/ts1406/

taesh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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