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골 열어제치는 김민희, 역시 남다른 섹시 포스
이정혁 2011. 2. 16.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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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미 힐피거 데님이 지난 2010년 FW 시즌에 이어 또 다시 배우 김민희와 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그 첫 번째 화보를 촬영하였다.
이번 시즌 타미 힐피거 데님은 영화 'THE BREAKFAST CLUB(더 블랙퍼스트 클럽)'에서 영감을 받아 청소년기의 반항적이면서도 열정적인 감성을 반영하고 있다.
김민희는 이번 화보를 통해 빈티지 느낌이 강한 데님 룩을 그녀만의 느낌으로 재해석하여 표현했다. 연예가 공인 트렌드세터답게 포즈마다 자신감이 넘쳤다는 후문이다.이
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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