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가수시절(?) 민망 과거사진 공개 '충격적 패션 너무해~'
뉴스엔 2011. 2. 15. 19:11

[뉴스엔 김보경 기자]
배우 하지원의 과거 가수활동 시절 사진이 뒤늦게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하지원이 2003년 발표한 1집 앨범 타이틀곡 '홈런'을 열창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하지원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탄력있는 몸매는 지금과 별반 다를 바 없다. 하지만 파격적인 패션만큼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하지원은 허리와 배가 그대로 드러나는 배꼽티에 달라붙는 청바지를 입고 있다. 거기에 속옷 끈을 노출하는 민망한 패션까지 더해 네티즌들은 적잖이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민망해서 눈을 어디다 둬야 할지 모르겠다" "저때도 몸매는 어메이징했구나" 등 다양한 의견을 나타냈다.
(사진=SBS 화면 캡처)
김보경 kelly477@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