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반쪽화장 벌칙에 팬心후끈 "뭘해도 예뻐, 역시 대세"

2011. 2. 15.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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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NTN] 가수 아이유의 굴욕적인 반쪽 화장 벌칙이 예고된 가운데, 팬들의 애정은 점점 더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이하 영웅호걸)에서는 완벽한 호텔리어 되기에 도전한 잘팀과 못팀의 불꽃 튀는 승부가 펼쳐졌다.

아이유는 잘팀에 소속돼 VIP 영접부터 연회장 세팅까지 호텔리어들의 업무를 두루두루 소화했다. 하지만 일과를 마무리한 뒤 평가는 냉정했다.

잘팀의 아이유 니콜 가희 유인나는 실수를 연발하고 지적사항을 수정하지 않는 등 부족함을 지적받아 결국 얼굴 반쪽에만 메이크업을 하는 벌칙을 받게 됐다.

아이유의 벌칙 모습은 아직 공개되기 전으로, MC 이휘재는 이날 방송에서 "다음 주 오프닝에 세로로 반쪽 메이크업을 하자"고 벌칙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아이유의 반쪽 화장을 기다리는 네티즌들은 "뭘해도 예쁘겠지" "대세는 아이유, 아이유를 따르라" "이런 동생 하나만 있었어도" "벌칙도 깜찍할 듯"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를 비롯한 잘팀의 반쪽 화장 결과는 오는 20일 방송되는 '영웅호걸-비보잉 댄스' 특집 오프닝 장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출처 = 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 방송 캡처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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