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아버지 "아들은 1~2주 쉬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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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를 해봐야 알겠지만 1~2주 정도 쉬어야 할 것 같다."
박지성의 부친 박성종씨는 12일 스포츠조선과의 통화에서 전날 아들 박지성의 허벅지 부상을 확인해주었다. 박씨에 따르면 박지성은 11일(이하 한국시각) 맨체스터 시티전을 앞둔 훈련 마지막 부분에 공을 뒤로 툭 차다가 오른쪽 허벅지 뒷근육에 올라오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박지성은 맨시티전 출전 엔트리에 포함돼 호텔 합숙에 들어가기로 돼 있었다. 맨유는 홈 경기라도 경기 전 시내 호텔에 모여 1박을 한다. 그런데 부상으로 박지성은 호텔로 가지 않고 집으로 돌아왔다.
박지성은 13일 맨유 지정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는다고 한다. 아버지 박씨는 "진단 결과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부상 정도가 심각하지는 않다고 한다. 걸어다니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면서 "4주 결장은 아니고 1~2주 정도 쉬어야 할 것 같다. 피로가 누적돼 부상이 온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은 박지성이 훈련 중 부상으로 최대 4주 결장할 것 같다고 보도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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