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창민 상반노출 잡지표지 합성사진 '한동주 엠보싱근육 공개'
뉴스엔 2011. 2. 9. 18:47

[뉴스엔 권수빈 기자]
'파라다이스 목장' 남자주인공 한동주를 주인공으로 한 잡지가 등장했다.
동방신기 심창민(최강창민)은 SBS 월화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에서 까도남 같지만 알고 보면 허당인 재벌 3세 한동주를 연기하고 있다. 심창민은 1회 때부터 노출까지 불사하며 첫 연기도전에 대한 열의를 불태우고 있다.
한 네티즌은 '파라다이스 목장' 홈페이지에 극중 장면을 잡지표지에 합성해 만든 사진을 게재했다. 표지에는 한동주가 샤워를 하고 머리를 털며 나오는 장면을 넣었다.
이 네티즌은 상반신 노출 장면을 헬스잡지인 맨즈헬스 표지로 설정해 싱크로율을 높였으며 '이혼 후 6년 찌질이 삼수생에서 까도남 완벽변신 한동주 엠보싱 근육 전격 공개' 등 멘트를 넣어 재미를 더했다.
한편 '파라다이스 목장'에서 한동주는 전 부인 이다지(이연희)와 서윤호(주상욱)이 연인으로 발전해 가는 걸 보며 질투심을 드러내 앞으로 펼쳐질 스토리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권수빈 ppb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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