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중독증'의 할리우드 악동 찰리 신 포르노배우 수백명과 즐겼다


소개해준 '마담 뚜' 밝혀… 작년에만 화대 11억원 지출
고질병인 '섹스 중독증'이 재발한 할리우드 악동 찰리 신(45)이 작년 한해 동안 콜걸과 즐기려고 11억원을 넘는 돈을 흥청망청 쓴 것으로 나타났다.
찰리 신은 포르노배우들을 데리고 36시간 계속 술을 마시다가 지난달 28일 아침 극심한 복통을 일으켜 병원 응급실에 실려간 다음 재활시설에 입소까지 했다.
7일 대중지 데일러 미러 온라인판과 연예뉴스 사이트 시네마 투데이에 따르면 그간 찰리 신에게 콜걸을 소개해온 리타 헤르난데즈는 2010년 내내 손가락으로 꼽을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여성을 그에게 보냈다고 폭로했다.
헤르난데즈는 "찰리와 2007년 캘리포니아 엔시노에서 처음 만난 이래 4년간 수백명의 여자를 알선했다. 그는 젊고 신인인 포르노 배우를 특히 좋아했다. 고르는 상대의 나이는 18살에서 24살까지로 라스베이거스, 뉴욕,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등 언제, 어디서라도 그가 부르면 보냈다. 올해 경우 부인과 이혼한 때문인지 여자를 찾는 횟수가 급증했다"고 토로했다.
다만 헤르난데즈는 "찰리가 자신의 남성을 확인하려고 콜걸을 찾았지만 상당 경우가 코카인이나 술에 취해 있어 실제로 성관계를 가질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귀띔했다.
헤르난데즈는 "놀라운 일은 찰리가 여자들과 한바탕 소동을 벌인 뒤 바로 TV 드라마 촬영장에 나간다는 사실"이라며 "사생활이 문란해도 연기에는 지장을 주지않는 게 정말 믿기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한 헤르난데즈는 "찰리가 인기 TV 드라마 <두남자와 2분의 1(Two and a Half Men)>의 포르노판을 찍는 듯한 생활을 매일 보내고 있지만 함께 있는 것은 여자친구가 아니라 돈으로 산 여성뿐으로 어찌보면 가여운 사람"이라고 연민의 정을 보였다.
헤르난데즈는 '펠러니'라는 예명으로 포르노에 여러 편 출연했으며 현재 성인영화 프로덕션의 매니저로 일하고 있다.
찰리 신은 3만 달러짜리 수표를 주고 부른 포르노 배우 케이시 조던(22)과 있다가 복통이 발병했지만 그전에 베벌리 힐스의 자택에서 다른 5명의 여자들과 코카인-보드카 파티를 벌인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재활시설에서 나와 집에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며 치료를 받고 있다.
코카인 남용으로 치아를 일부 잃은 찰리 신이 회당 125만 달러의 개런티를 받는 <두남자와 2분의 1>은 일시 제작이 중단된 사태다.
헤르난데즈는 찰리 신이 통제불능에 있으며 환상 속에 살고 있어 스스로 무너지는 건 시간문제라고 걱정했다.
앞서 올해 초 찰리 신은 포르노 여배우 3명을 데리고 라스베이거스 호텔에서 술을 마시는 장면이 목격됐다.
당시 찰리 신은 브리 올슨과 미셸 맥기 등 3명과 팜스 호텔 앤 카지노에서 진탕 술을 마신 후 이들을 끌고 자신의 호텔방으로 사라져 주말 밤을 지새웠다.
찰리 신은 작년 10월에는 뉴욕의 호텔 방에서 또 다른 포르노 여배우와 있다 만취해 알몸으로 가구를 부수는 등 난동을 부리다 경찰에 연행됐다.
그는 2009년 크리스마스에는 별거 중인 부인 브룩 뮬러에게 주먹을 휘두른 혐의로 작년 8월 30일간 재활시설 입소, 보호관찰 30일과 함께 가정폭력 상담 36시간을 이수하라는 법원 처분을 받았다.
찰리 신은 1990년대 마약복용과 가정폭력, 성매수 등으로 물의를 일으킨 전력이 있으며 데니스 리처즈와 살 때도 폭행을 행사한 죄로 기소된 바 있다. /스포츠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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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희기자 doheek@sph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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