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AV배우 아오이 소라, 중국내 13만명 팔로우

디지털뉴스팀 2011. 2. 7.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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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여신'으로 칭송받으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일본 AV스타 아오이 소라(27)가 중국 팬들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 최근 중국 버전 트위터를 시작한 아오이 소라는 개시 이후 6시간만에 13만명이 팔로우를 맺는 진기록을 세웠다.

지난 2일 아오이 소라가 중국의 한 행사장에 토끼 모습을 하고 나타나자 중국 팬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열렬하게 환영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오이 소라는 구정 설날에 해당하는 2일, 토끼 모습의 '바니걸' 패션을 선보였는데 가슴과 허벅지를 숨긴 귀여운 인형 같은 모습이었다"고 전했다.

이날 사진에서 그녀는 흰색의 짧은 미니 원피스를 입은채 흰색 스타킹을 신고 머리에는 큰 리본을 달아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큰 가슴이 강조되진 않았으나 살짝 살짝 보이는 가슴골과 허벅지는 팬들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 디지털뉴스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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