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AV배우 아오이 소라, 중국내 13만명 팔로우

중국에서 '여신'으로 칭송받으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일본 AV스타 아오이 소라(27)가 중국 팬들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 최근 중국 버전 트위터를 시작한 아오이 소라는 개시 이후 6시간만에 13만명이 팔로우를 맺는 진기록을 세웠다.
지난 2일 아오이 소라가 중국의 한 행사장에 토끼 모습을 하고 나타나자 중국 팬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열렬하게 환영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오이 소라는 구정 설날에 해당하는 2일, 토끼 모습의 '바니걸' 패션을 선보였는데 가슴과 허벅지를 숨긴 귀여운 인형 같은 모습이었다"고 전했다.
이날 사진에서 그녀는 흰색의 짧은 미니 원피스를 입은채 흰색 스타킹을 신고 머리에는 큰 리본을 달아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큰 가슴이 강조되진 않았으나 살짝 살짝 보이는 가슴골과 허벅지는 팬들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 디지털뉴스팀 >
경향신문 '오늘의 핫뉴스'
▶ 전여옥 "4·27 재보선, 미인대회 아냐…전사 내보내야"
▶ '음주운전' 황현희 KBS 퇴출…당분간 개콘 무대 못선다
▶ "직장동료 '루이비통 지갑' 훔치지 않았다" 누명 벗은 점원
▶ [화보] 소녀시대 '시크릿가든' 패러디 종결자 '폭소'
공식 SNS 계정 [경향 트위터][미투데이][페이스북][세상과 경향의 소통 Khross]- ⓒ 경향신문 & 경향닷컴(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경향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 투표 종료 40분 전에 ‘용지 부족’ 첫 보고 받아
- 정점식 “민주당 ‘연어 술파티’ 선동 거짓 드러나···이 대통령 공소취소 집착 포기하라”
- 마시고 애매하게 남은 커피, 화분에 뿌렸더니···생각지도 못했던 놀라운 일이
- 가스총 들고 잠실 봉쇄 시위 참여하려던 80대 남성 경찰에 적발
- [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에 “대통령 마음에 안 든다는 사람 늘어난 것…엄중하게 받아들
- 북한 온실에 황금수박, 상점엔 팝콘·젤리…평범한 인민도 먹을 수 있을까
- ‘살인자’로 살다가 감옥에서 죽었는데···일본 무기수, 사망 후 재심서 ‘무죄’ 확정
- 3초 안에 주워 먹으면 괜찮다? 떨어뜨린 음식으로 실험했더니 ‘대반전’ 결과
- “한국 공격 힘 없어” “멕시코, 팬 야유 불러”···한국·멕시코전에 해외 언론 ‘혹평’
- 한동훈, 2030년 대선 출마 놓고 “그 시점 국민들이 날 필요로 하느냐에 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