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가 농군패션을 한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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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스 박찬호가 6일 훈련 때 스타킹을 무릎까지 올려신는 '농군패션'으로 나와 눈길.
보통 '농군패션'은 야구에만 전념하겠다는 의지의 표시로 하는 경우가 많은데 박찬호는 전혀 이유가 달랐다. 바로 큰 유니폼 때문이었다.
박찬호는 입단했을 때 유니폼을 받았는데 모두 컸다. 다시 주문했지만 아직 오지 않아 큰 유니폼을 계속 입고 있다. 그런데 5일 불펜피칭을 하기전 자꾸 바지 끝단이 스파이크에 자꾸 걸리자 가위로 잘라냈는데 그러다보니 보기가 흉해져 스타킹으로 감출수 밖에 없었다.미야코지마(일본)=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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