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샤 황금비율 몸매여신 평가..'한국의 마릴린먼로' 등극
2011. 2. 5. 07:26

[서울신문NTN] 브아걸 나르샤가 황금비율 몸매를 선보이며 '한국의 마릴린먼로'로 등극했다.
지난 2일 KBS 2TV '아이돌 건강미녀 선발대회'에서 나르샤가 가장 완벽한 황금 비율 몸매를 소유한 'S라인 건강 미녀'로 밝혀졌다.
전문가들은 나르샤 황금비율 몸매가 마릴린먼로와 몸매 비율이 거의 비슷하다는 평가를 내렸고 나르샤는 즉석에서 S라인 포즈를 취해 보였다.
이날 측정된 나르샤의 허리와 엉덩이 비율은 0.710으로 출연진 중 마릴린먼로의 것(0.70)과 가장 근접했다.
나르샤의 뒤를 이어 '씨스타'의 보라가 2위, 박은영 KBS 아나운서가 3위에 올랐다.
한편 이날 나르샤는 근육량이 가장 적은 출연자로 선정되는 굴욕을 맛보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는 나르샤, 우리(레인보우), 보라·효린(씨스타), 지연·효민(티아라), 한선화(시크릿), 가희·나나(애프터스쿨), 소현(포미닛), 김주리, 김숙, 장영란, 이지혜, 박은영 아나운서 등이 출연 '최고 건강미녀' 자리를 다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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