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지나, 그라비아 화보에 한 획을!
2011. 2. 3. 11:05

'G컵 차도녀' 한지나(23)가 자신의 색다른 노출을 담은 코리아 그라비아를 공개했다.
162cm 40kg, 35-22-34의 환상적인 몸매를 소유한 신성모델 한지나는 최근 'G컵의 차도녀'라는 콘셉트로 차별화된 그녀만의 섹시미를 선보였다. 순수 자연산 G컵 가슴의 소유자인 그녀는 이번 화보를 통해 단순 비키니나 란제리룩의 노출을 벗어나 패션화보에 가까운 높은 퀄리티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지나는 "코리아그라비아에 한 획을 그을 수 있는 모델이 되고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히며 이번 화보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지나의 다양한 매력이 담긴 화보는 주요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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