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지디엔탑 '집에 가지마' 뽀뽀 댄스 시선끌기 완벽 선공!
2011. 1. 30. 19:59

[안현희 기자] 유닛 지디엔탑(GD & TOP)이 '집에 가지마' 첫 무대 피날레를 미모의 백댄서 볼에 뽀뽀로 장식했다.
1월30일 방송된 SBS 음악방송 '인기가요'에서 지디엔탑은 80년대 뉴 웨이브와 디스코를 바탕으로 한 '집에 가지마'를 경쾌한 사운드와 톡톡튀는 무대 매너로 뭇 여성팬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지드래곤과 탑은 한 백댄서를 사이에 두고 미묘한 사랑전선을 그리며 달콤한 삼각관계 댄스를 선보였다. 특히 지드래곤은 백댄서에 손키스, 볼에 뽀뽀 등 스킨쉽 댄스를 선보여 시선끌기에 완벽 선공했다.
한편 이날 그룹 씨야는 마지막 무대로 정식 해체를 다짐한 바 있어 눈물의 무대를 선사해 보는이들로 하여금 먹먹하게 만들었다. (사진출처: 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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