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노홍철, 길 첫사랑 찾으랬더니 자기사랑 찾아

뉴스엔 2011. 1. 29.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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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현 기자]

노홍철이 길의 첫사랑을 찾아 나섰다.

1월 2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멤버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길 하하)에서 'TV는 사랑을 싣고' 특집을 공개했다. 멤버들은 각각 추억속의 인물들을 찾았다.

길은 과거 첫사랑인 김효진 씨를 찾았다. 길은 학창시절에 버스에서 마주쳤던 여학생에 대한 추억을 공개했다. 이에 노홍철은 김효진 씨를 찾아나섰다.

이 과정에서 김효진 씨의 동생 김형선 씨를 만났다. 아름다운 외모와 예비의사라는 직업에 노홍철은 완전히 반한 모습이었다. 노홍철은 어쩔 줄을 몰라 해 눈길을 끌었다. "예쁘게 잘컸네" "아버지가 이렇게 예쁜 딸을 두고 어떻게 출근하냐"는 등 횡설수설했다.

심지어 노홍철은 촬영을 마친 후 김형선 씨의 집에 들어가 차를 한잔하고 나오기도 했다. 김효진 씨를 찾아서도 "가족 중에 연예인이 들어가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냐"는 등 김형선 씨에 대한 마음을 표했다.

박정현 pch46@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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