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록밴드 X재팬, 13년만에 신곡 발표..美본격 진출

박영웅 기자 2011. 1. 28.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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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박영웅 기자]

일본 록밴드 엑스재팬 멤버 요시키

미국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일본 록밴드 엑스재팬(X JAPAN)이 13년만에 신곡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미국 활동에 나선다.

28일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지난해 11월 EMI와 3년 계약을 체결한 엑스재팬이 오는 3월 15일 미국에서 새 싱글 '제이드(JADE)'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싱글은 지난 1998년 '더 라스트 송(THE LAST SONG)'이후 13년 만에 발매하는 것으로 아시아와 유럽도 협상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10월 북미투어를 마친 엑스재팬은 올해 4월 브라질, 칠레 등 남미 지역에서 이례적인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엑스재팬은 지난해 LA 뉴욕 시애틀 밴쿠버 샌프란시스코 보스턴 등 미국 전역에서 콘서트를 가졌다. 1989년 데뷔한 엑스재팬이 20년만에 개최하는 첫 미국 공연이다.

일본 록밴드 엑스재팬

지난 공연에서 엑스재팬은 특유의 강렬한 연주를 통해 현지 팬들을 열광케 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리더 요시키는 눈물을 흘리며 세계 진출에 대한 감격스러움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엑스재팬은 지난 1989년 데뷔해 음악은 물론, 패션과 비주얼 면에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엑스재팬은 이후 '엔드리스 레인' '세이 애니씽'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1990년대 아시아 전역을 열광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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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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