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아나운서의 파격 의상논란 ④박선영
[머니투데이 최신애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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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선영 아나운서 (사진= SBS 방송캡처) |
지난해부터 아나운서들의 파격 의상이 이목을 집중시키더니 이번엔 시스루룩까지 등장했다.
이번에 노출 패션을 선보인 아나운서는 중국 CCTV의 어우양사단(35). 그녀는 흰색의 티셔츠 사이로 검은색 브래지어가 비쳐 시스루룩을 연상하는 패션 스타일로 뉴스를 진행했다.
이에 앞서 우리나라 아나운서들도 지난해부터 잦은 의상 논란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아나운서 양승은이 '2010 광저우 아시아경기대회 하이라이트'를 진행하면서 살색(스킨색) 원피스를 입어 '착시 의상'으로 논란을 빚었다. 당시 양승은은 검정색 재킷에 살색(스킨색) 원피스를 입어, 재킷만 입고 방송하는 것으로 오해를 받았다.
또한 아나운서 박선영, 박은경, 윤소영, 조수빈 등도 노출 패션으로 이슈가 된 바 있다. 특히 이들은 반전패션의 일종으로 일명 '상하반전 패션'을 선보였다.
이러한 상하반전 패션은 상의는 깔끔하고 모던한 정장 룩인 반면, 하의는 핫팬츠나 미니스커트를 입어 상의와 하의가 반전이라는 데서 생겨났다. 뉴스 진행시 바스트 샷(허리나 가슴라인까지만 찍는 샷)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으나, 풀 샷(전체를 다 찍는 샷)에서는 각선미가 그대로 노출돼 논란이 빚어진 것이다.
아나운서의 의상논란에 대해 네티즌들은 "아나운서들도 섹시코드 유행하나", "그래도 뉴스 진행 때는 정도를 지켰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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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최신애인턴기자 yshn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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