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작곡한 노래 자화자찬 "도저히 악담을 할 수가 없다!"

2011. 1. 27.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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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작곡가 방시혁이 자신이 만든 곡에 대해 자화자찬했다.

26일 방시혁은 자신의 트위터에 "현아, 이번 노래 정말 '내꺼중에 최고'야, 어떻게 이런 노랠 만들 수 있는지, 도저히 '악담'을 할 수가 없어 ㅋㅋ 농담이구요 우리 현이 이번 노래 스포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방시혁은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에서 오디션 참가자들에게 냉정한 심사평을 내리면서 시청자들로부터 '독설가'라는 애칭을 얻게 됐다.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독설가 방시혁님 '위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네요", "방시혁에게 이런 면이 있었다니 놀랍네요", "방시혁이 농담을 다 하네요! 이번 노래 기대하겠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이트 이현은 방시혁이 자화자찬하며 심혈을 기울인 곡을 받아 2월15일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사진출처: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방시혁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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