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송지선-김민아-이서영, 글래머 아찔한 몸매

온라인 뉴스팀 2011. 1. 25.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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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아나운서들이 모델 못지않은 빼어난 몸매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25일 MBC 스포츠플러스 송지선, 김민아 아나운서가 남성지 맥심(MAXIM) 화보를 통해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두 사람은 세련된 오피스룩부터 깜찍한 야구 유니폼, 시크하고 타이트한 블랙 가죽바지까지 소화하며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모델 못지않은 빼어난 몸매와 미모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 6일 프리랜서 아나운서 이서영(본명 이미선)의 파격화보가 공개돼 이슈가 됐다. 이서영은 이번 화보를 통해 붉은 장미로 변신, 섹시한 가슴골을 노출하며 아찔한 매력을 과시했다.

스타화보 속 이서영은 란제리 룩과 가죽의상, 레오파드 초미니 원피스, 튜브 미니 드레스 등을 입어 육감적인 몸매를 뽐냈다.

또한 화보 뿐 아니라 이서영의 화려한 이력 또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는 1999년 SBS 슈퍼엘리트 모델 대회 4위, 월드 투어상을 수상했고 2001년 미스코리아 경남 울산 진에 이름을 올리며 스타상을 거머쥐었다.

사진=TV리포트 DB, 맥심

온라인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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