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동생 박우호, 훈남 외모로 '우월한 유전자' 입증!
2011. 1. 20. 14:31

[연예팀] MBC 드라마 '역전의 여왕'에서 인기 몰이 중인 배우 박시후의 동생 박우호가 출중한 외모로 뒤늦게 네티즌들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008년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을 통해 전파를 타기도 했던 박시후의 동생 박우호는 전직 야구선수로 밝혀져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어렸을 적부터 운동을 해왔다는 박우호는 프로야구선수 출신이다. 그는 공주 고등학교와 한양 대학교를 거쳐 현대 유니콘스의 선수로 활약했지만 2007년 아쉽게 야구를 접어야 했다.
또한 박시후가 소속사 없이 활동하던 시절 그는 형의 매니저 일을 도맡아하며 형이 지금의 스타가 되기까지 일등공신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한편 현재 박우호는 중소기업에 취직해 회사원으로 재직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출처: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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