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메니에르 병' 무슨 병일까?
2011. 1. 19. 18:41

[서울신문NTN] 배우 한지민이 앓았다는 '메니에르 병'은 무슨 병일까?
메니에르 병은 난청, 현기증, 귀 울림의 증상을 특징으로 하는 내이(內耳) 질환이다. 주기적으로 귀 울림과 난청이 있다가 갑자기 심각한 어지러움과 함께 심하면 구토 증상까지 나타난다.
이 병은 현대 의학이 규명하지 못한 희귀병으로 1861년 프랑스 의사 메니에르가 발견해 이런 이름이 붙었다. 균형 감각의 이상이 원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메니에르 병은 외과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거의 없으며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과 알코올, 니코틴, 카페인 섭취를 피하는 것이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는 방법이다.
최근 한지민은 여러 인터뷰를 통해 메니에르 병이 거의 나았다고 밝혔으며 배우 유지태도 이 병을 앓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이보희 기자 boh2@seoulntn.com
▶ 카라 계약해지, 네멤버 vs 박규리+DSP '4:1구도'▶ 주영훈, 한그루 어릴적 사진 공개 '레전드급 본판'▶ 윤아 닮은 모델 화제 '12세 일본소녀'…몸매까지 '윤아 판박이'▶ 신정환, 조사前 '억류설' 부인 심경고백 "네팔에 있었다"▶ JYJ 박유천 "동생 박유환 사진 공개 후회" 고백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