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카라 박규리 "동생들, 카라와 함께 해야"(인터뷰)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카라의 멤버 한승연, 정니콜, 구하라, 강지영 등 4명이 법정대리인을 통해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가운데 이번 소송에서 제외된 그룹의 리더 박규리가 멤버들과 함께 하는 좋은 방향으로 일을 이끌겠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19일 박규리는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와 전화인터뷰를 갖고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박규리는 "동생들이 소속사에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했다는 소식을 지금 들었다"며 "현재 상황을 잘 모르겠다. 저도 (멤버와 소속사에)전화를 해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박규리는 이어 "저도 지금 기사를 봤다. 알아봐야겠다"며 "어제 라디오가 늦게 끝나서 지금 멤버들과 따로 있는데 카라와 함께 하고 싶다. 그게 좋은 방향이다. 상황 파악 후 얘기해 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규리를 제외한 카라의 멤버 한승연, 정니콜, 구하라, 강지영 등 4명이 법정대리인을 통해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랜드마크를 통해 이들은 "믿음으로 일해야 하는 소속사와 소속가수와의 관계에 있어 신뢰가 가장 중요한데 소속사는 카라를 돈벌이의 수단으로만 이용하고 있다"며 "신뢰관계가 회복할 수 없을 정도로 파탄되었다"고 주장했다. 랜드마크가 보낸 자료에는 카라의 리더 박규리가 빠져 있다.

[스타일M]여자가 좋아하는 남자들의 공통점?
(1dayprice) 설 선물 특가! 과일상품 한정판매!
butthegirl@mtstarnews.com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 <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지연 기자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카라 "돈벌이 수단" vs DSP "어이없어..파악중"
- 카라, 동방신기 이어 해체수순?..한류열풍 먹구름
- 카라, 제2의 동방신기 사태 맞나..박규리 vs 4명
- DSP측 "카라 전속계약 해지? 어이없다"
- "집 나간 애 다시 데리고 간다" 방탄소년단 지민 과거 콘텐츠까지 역주행..픽시드 최초 1000만뷰
- 방탄소년단 진, '2.0' MV 빛낸 '근본적인 아름다움'..비주얼→퍼포먼스 '시선 집중' | 스타뉴스
- 뷔가 흥얼거린 'SWIM' 한 소절..美 프로듀서 "성공 확신" | 스타뉴스
- 보아 이어 NCT 마크까지..SM 대표 아티스트 이탈에 '술렁' [★FOCUS] | 스타뉴스
- '미스트롯' 이엘리야, 大반전 정체..고대 대학원생 "심리상담사 1급 자격증 만점 취득" [전참시] |
- 방탄소년단 정국, 美 빌보드 글로벌 주요 차트 '신기록 신화'..138주·141주째 진입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