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향, 누드사진 유출 前소속사 고소
온라인 뉴스팀 2011. 1. 19. 08:04

[TV리포트] 레이싱모델 출신 방송인 김시향이 누드화보 유출 관련 전 소속사 관계자를 고소했다.
18일 한 매체에 따르면 김시향은 지난해 12월 자신의 누드화보가 유통된 것과 관련해 소속사 관계자 L씨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또한 화보의 저작권을 갖고 있다고 주장해 수익을 올린 M사의 대표이사와 화보의 모바일서비스를 담당한 Y씨 등 2명도 추가 고소했다.
김시향은 L씨가 누드화보 출연 계약서 서명 당시 '누드화보는 매니저먼트를 효과적으로 하기 위한 것일 뿐 상업적, 비상업적으로 유출하지 않겠다'라고 말했지만 화보에 대한 권리 중 일부를 판매했다고 주장했다.
뿐만 아니라 김시향은 L씨가 자신이 지정한 회사와 전속계약을 맺게 하고 화보를 풀지 않으면 다른 곳에서 벌어들인 수입을 지급할 것을 강요해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사진=모비쿤
온라인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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