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포토] 이현희-유하나, '긴 제작발표회에 지친 여배우들'

김재창 2011. 1. 1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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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김재창 기자] 18일 오후 2시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월화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연출 김철규, 극본 장현주 서희정)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이연희와 유하나가 포토타임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파라다이스 목장'은 19살 때 결혼 후 전격 이혼, 철부지 '돌싱'이 된 청춘들의 뻔뻔하고 발칙한 러브 스캔들을 그린 작품으로 한국 드라마에서는 드물게 전편이 사전제작으로 촬영됐다. '파라다이스 목장'은 '괜찮아, 아빠 딸' 후속으로 오는 24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김재창 기자 freddie@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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