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억만장자' 마크 주커버그, 현실은 셋방살이? 검소한 삶 '화제'

[김단옥 기자] 페이스북(Face Book) 공동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로 최연소 억만장자 마크 주커버그(26·Mark Zuckerberg)가 최근 이사했지만 여전히 세입자 신세인 소식이 전해지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메일온라인은 주커버그의 새로 이사했지만 여전히 세입자 신세며, 그가 보유하고 재산에 비해 새로 이사한 집은 상대적으로 '겸손'하다고 보도했다.
이 집은 2002년 지어졌으며 방 4개에 화장실이 3개 딸린 243.4㎡짜리 집으로, 월세가 5900달러(약 658만원)인 것으로 알려졌고 그의 여자친구 프리실라 찬(Priscilla Chan)과 함께 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주커버그가 2010년까지 거주했던 집은 지금 살고 있는 집과 불과 7블록 떨어져 있고 방 4개가 있는 218.55㎡ 넓이의 2층 단독주택으로 월세가 7850달러인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한편 주커버그가 창업한 페이스북은 또한 200개 국에서 5억5000여만명이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출처: 英 '메일 온라인' 기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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