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즈 칸, 차량 전복 교통사고..활동 적신호
2011. 1. 17. 16:47

포커즈 멤버 칸이 차량 전복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칸은 SBS 월화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 촬영 후 서울로 이동하던 중 타고 있던 차가 인천 공항 고속도로에서 빙판길에 미끄러져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되는 사고를 당했다.
사고 당시 차량에는 칸을 포함해 매니저, 스타일리스트 등 4명이 타고 있었으며 그 길로 병원으로 후송됐다. 현재 3명은 중경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칸은 어깨 탈골 및 안면부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고로 인해 칸의 활동 중단이 불가피해졌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psyon@mk.co.kr] ▶ [화보] 10만원 짜리 '시크릿가든 콘서트' 현장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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