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미녀 발레리나, '누드사진' 벌금 위기
박준형 2011. 1. 17. 16:03

【서울=뉴시스】박준형 기자 = 러시아 최고 미녀 발레리나 아나스타샤 볼로치코바가 누드 사진을 찍어 벌금을 물을 위기에 처했다.
17일 UPI 통신에 따르면 아나스타샤는 지난 11일 몰디브 해변에서 누드 사진을 촬영한 뒤 자신의 블로그에 사진을 게재했다.
아나스타샤는 블로그에서 "파파라치, 당신을 위한 사진이다. 더 이상 우리를 괴롭히지 말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 사진으로 인해 아나스타샤는 벌금을 내야 할 처지에 놓였다.
몰디브의 관광 담당 곤리는 "아나스타샤가 누드 사진 촬영으로 벌금을 물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아나스타샤는 현재까지 몰도바에서 휴식을 즐기고 있다.
아나스타샤는 1996년 러시아 볼쇼이 극장에서 연기한 '백조의 호수' 공연으로 '가장 완벽한 발레리나'라는 찬사를 받았으며, 이후 모델과 배우 등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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