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가든' 현빈-하지원 짜릿한 침대키스, 시청자 "왜 눈물이 나지" 감동 붓물!
2011. 1. 17. 08:12

[김단옥 기자] 해피엔딩으로 원만한 마무리를 지은 '시크릿가든'의 길라임과 현빈의 짜릿한 침대키스가 화제다.
1월16일 마지막 방송한 SBS 주말드라마 '시크릿가든' 마지막회에서 길라임(하지원)과 김주원(현빈)이 힘든 사랑끝에 결국 주원 어머니의 반대도 불구하고 결혼신고하고 첫날밤을 지내게 됐다. 이날 윤슬(김사랑)과 오스카(윤상현)은 혼인신고를 맺은 주원과 라임을 위해 신혼방을 꾸며줬다.
힘들고 아픈 사랑만큼 그들의 첫날밤 키스신도 행복이 담겨져 있었다. 이때 흘러 나오는 OST 성시경의 '너는 나의 봄이다'와 어울려져 아름다운 그림이 그려졌다.
이를 접한 시청자들은 "왜 첫날밤을 보는데 눈물이 나지" "행복한 마법 감사해요 시크릿가든" "마지막…좀 야했다 부끄부끄"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시크릿가든'에 손예진이 깜짝 출연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사진출처: SBS '시크릿 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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