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연인' 별녀 최은서, 페이스북에 사진 공개
2011. 1. 13. 09:55

MBC 일일드라마 '폭풍의 연인'에서 청순한 별녀 역할을 맡은 최은서가 직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은서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최은서는 "새해 인사가 늦었다"며 "저는 요즘 MBC 드라마 '폭풍의 연인'을 촬영하고 있어요"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최은서는 "2010년은 매우 감사한 한 해였다"며 "2011년 지금 연기하고 있는 별녀와 함께 성장하고 더욱 감사할 수 있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폭풍의 연인'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적었다.
최은서는 '폭풍의 연인'에서 가난한 늙은 어부의 손녀딸 신은혜 역을 맡았다. 신은혜는 아름다운 영혼을 가진 절름발이 소녀로 맑고 밝은 모습에 마을 사람들로부터 별녀라 불리는 캐릭터다.
한편 최은서가 출연 중인 '폭풍의 연인'은 당초 120회로 기획됐으나 이달 말 50회 내외로 조기 종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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