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공격' 장신위, 화끈한 세미 누드 '눈을 어디에 둬야?'

김지현 기자 2011. 1. 11.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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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김지현 기자 김은혜 중화권전문기자] 섹스 비디오 유출 논란을 일으킨 중국의 톱스타 장신위가 세미 누드를 공개했다.

최근 중국의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에는 한 여성과 장신위가 촬영한 세미누드 사진들이 떠돌며 누리꾼의 관심을 끌고 있다.

수위는 19세 이하 관람불가 수준이다. 중국에서 서구형 몸매로 인기를 끌고 있는 장신위는 화보에서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풍만한 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상반신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손으로 가리고 있고, 하반신은 팬티를 입었지만 엉덩이 라인이 그대로 노출되고 있다. 꽤 수위가 높은 세미 누드인 셈.

최근 장신위는 의문의 남성과 나체로 뒤엉켜있는 사진이 공개되기도 해 팬들에게 섹스 비디오 촬영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장신위는 "동영상 속 여성은 내가 아니다"고 부인했다.

[티브이데일리=김지현 기자 김은혜 중화권전문기자 win@tvdaily.co.kr/사진=평황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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