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12년 뒤면 결혼해서 애 낳고 살고 있을 것"

김경민 2011. 1. 11. 09:28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1987년생 토끼띠 가수 박재범이 신묘년을 맞아 당찬 각오를 전했다.

박재범은 싸이더스HQ온라인 매거진 'i'의 신년 인터뷰에서 자신이 토끼와 닮았다고 생각하는 점에 대해 "토끼와 저는 앞니가 닮은 것 같아요. 저도 앞니가 크거든요.(웃음)"라고 대답했다.

이어 박재범은 올해 꼭 이뤘으면 하는 소원에 대해서는 "지금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앨범이 멋지게 잘 나오는 게 소원이에요. 많이 기대해주세요!"라고 말하며 앞으로 선보일 앨범에 대한 기대를 부탁했다.

올해 24살 박재범은 12년 뒤 자신의 모습에 대해 "12년 뒤면 37살이니까, 그때는 결혼도 하고 아이도 한 두 명 낳아서 행복하게 살고 있을 것 같아요"라고 진솔한 답변을 전했다.

박재범과 함께, 싸이더스HQ소속 토끼띠 연예인 김유정, 김소현의 인터뷰가 담긴 'i'는 현재 온라인 서비스 되고 있다.

[사진 = 싸이더스HQ] ▶'왕의 귀환 아시아의 자존심' 아시안컵 응원 메시지 쓰러 가기!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