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구 아내 신재은 까도녀→애교 종결자 등극
뉴스엔 2011. 1. 10. 13:27

[뉴스엔 박영주 기자]
까도녀 신재은이 남편 조영구를 위해 완벽 변신했다.
SBS E!TV '결미다2'에 출연중인 조영구 신재은 부부는 부부 추억 만들기로 '칭찬 100개 하기'에 도전, 서로에게 칭찬을 듣기 위해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했다.
특히 신재은은 애교가 넘치는 친구를 초대해 직접 애교를 배우는 등 칭찬 받기에 열의를 보였다는 후문. 조영구가 집에 돌아오자, 하루 종일 갈고 닦았던 톡톡 튀는 '신재은표 애교 3단 콤보'를 선보이며 애교의 신으로 거듭났다.
조영구는 "결혼 생활 3년 만에 아내의 이런 모습은 처음 본다"며 "애교 있는 모습이 정말 매력적이다"는 칭찬을 금치 못했다.
또 조영구는 "부부가 칭찬을 통해 많은 것을 알고 느끼게 되었다"며 "'칭찬 100개 하기'를 오늘 뿐 만이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해 나가자는 약속을 했다"고 밝혔다. 1월11일 방송.
박영주 gogogirl@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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