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캔디'와 싱크로율 100%..테리우스는 이광수?
2011. 1. 10. 08:17

배우 박보영이 만화 주인공 캔디로 깜짝 변신해 귀여운 매력을 맘껏 발산했다.
박보영은 지난 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1부-런닝맨'에 출연해 만화 박물관에서 대결하게 된 기념으로 멤버들과 '만화 속 주인공으로 변신하기'에 도전했다.
이에 박보영은 양갈래 머리에 빨간색 리본을 달고 '들장미 소녀 캔디'의 주인공 캔디로 완벽변신해 다른 멤버들로부터 환호성을 받았다.
상대역 '안소니'은 송중기가, '테리우스'는 이광수가 맡아 캔디와 삼각관계를 연출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 리지는 세일러문으로, 개리와 송지효는 설까치와 엄지로 분장했다. 그 중에서도 김종국은 '아기공룡둘리'의 희동이 모습을 하고 나와 멤버들을 경악케 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 [화보] 이건희 회장 칠순 만찬 '신라호텔'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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