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영 아나운서 화보..섹시한 8등신 몸매
2011. 1. 9. 07:46

[서울신문NTN] 아나운서 이서영이 화보를 통해 그래머러스한 8등신 몸매를 드러냈다.
프리랜서 아나운서인 이서영은 지난 6일 서울 논현동의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서영 스타화보 제작발표회'에서 섹시한 포즈로 매혹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스타화보 속 이서영은 란제리 룩과 가죽의상, 레오파드 초미니 원피스, 튜브 미니 드레스 등을 입어 육감적인 몸매를 뽐냈다.
이서영은 지난해 11월 17일부터 22일까지 마카오의 Hard Rock hotel, Mounte Fortress 등지에서 '비밀의 방(Screet room)'이라는 콘셉트로 50여 벌의 의상을 입고 화보 촬영에 나섰다.
제작사 측은 "이서영 스타화보는 마카오 명승지와 최고급 호텔을 배경으로 촬영했으며 청순함과 섹시함을 오가는 노출 수위로 화제가 될 전망이다"고 밝혔다.
이서영 스타화보는 지난 6일부터 SK텔레콤, KTSHOW, LGU+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뉴스팀 ntn@seoulntn.com/ 사진= 스타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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