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푸는 김주성 선수
2011. 1. 9. 00:00

【서울=뉴시스】박동욱 인턴기자 = 8일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월드복싱시리즈 아시아리그 5차전 인천 레드윙스와 베이징 드래곤즈의 개막전 -54kg급 경기에 출전한 김주성 선수가 몸을 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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