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최윤정, 남편 공개 '훈남이네'
2011. 1. 8. 18:06

[서울신문NTN] 기상캐스터 최윤정(29)이 교육 사업가 박 모(32) 씨와 화촉을 밝혔다.
SBS '출발 모닝와이드'에서 기상캐스터로 활동 중인 최윤정은 8일 오후 1시 서울 프리마호텔에서 세 살 연상인 박 모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은 김일중 SBS 아나운서의 위트 있고 재치 있는 사회 속에 진행됐다. 축가는 CCM가수 소향이 '유 레이즈 미 업'(You raise me up)을 불렀다.
최윤정의 결혼식을 축복하기 위해 약 500여명의 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마무리 됐다.
최윤정의 신랑 박 모씨는 대학과 대학원에서 정치학을 전공한 교육 관련 사업가로 알려졌다. 최윤정은 충남대학교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했으며 2005년 SBS 공채 기상캐스터로 입사했다.
최윤영은 결혼식에 앞서 지난해 웨딩사진을 공개하며 "오랜 연애기간 동안 누구보다 저를 존중해주고 아껴준 신랑에게 다시 한 번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을 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아이웨딩네트웍스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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