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베이비 요가'에 네티즌 화들짝
디지털뉴스팀 2011. 1. 5. 18:47
러시아 여성이 '베이비 요가'라며 갓난아이를 들고 돌리는 영상이 충격을 주고 있다.
영상에 출연한 러시아 히피 여성은 벌거벗은 아이를 양손으로 돌리고 심지어 다리를 잡고 거꾸로 돌린다. '베이비 요가'라고 소개한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한 프랑스 웹사이트에 올라온 영상에는 댓글을 통해 "야만적 행동", "무책임한 일이며 우리 문화에서는 이해할 수 없다"는 의견이 게시됐다.

한국의 네티즌들도 "설마 진짜 애기가 아니라 인형이겠죠?", "도저히 못 보겠어요"라며 요가가 아니라 학대라고 비판했다.
유튜브에 게시된 영상은 인터넷을 통해 확산되고 있다.
< 디지털뉴스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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