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김치사업가 노광철씨

2011. 1. 3.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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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건국대 전기공학과에 재학하면서 연매출 6억원의 김치제조업체를 운영하는 토끼띠 노광철(24)씨. 노씨가 지난해 벌어들인 순이익은 6천여만원이지만 그는 이 돈 전부를 불우이웃에 김치를 보내는 데 썼다. 그는 학업과 해외진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게 신묘년 목표다. 2011.1.3

a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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