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칸〉신세경, 남친 종현 콘서트 불참 왜?

2011. 1. 2.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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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이 남자친구 샤이니 종현의 콘서트에 불참했다.

샤이니는 지난 1일과 2일, 서울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국내 단독콘서트 '샤이니 월드'을 열었다. 이번 콘서트는 샤이니가 국내에서 자신들의 이름을 내걸고 하는 의미있는 콘서트라 최근 열애를 공식 인정한 신세경의 참석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하지만 신세경은 영화 촬영으로 인해 샤이니 콘서트장은 찾지 못했다. 현재 신세경은 '푸른소금' 촬영에 한창이다. 신세경은 '푸른소금'에서 은퇴한 조직 보스 두헌(송강호)에게 접근해 그를 살해해야 하지만 그의 인간적인 면모에 끌려 망설이는 킬러 세빈 역을 맡았다.

종현과 신세경은 지난해 8월 말 한 지인의 모임에 우연히 동석해 인연을 맺었고, 같은해 10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한편 종현은 지난 1일 열린 콘서트에서 무대인사를 하며 눈물을 펑펑 쏟았다. 이에 대해 종현은 "멤버들이 오랫동안 준비했고 꿈꾸던 무대이다보니 감정이 북받혀서 눈물이 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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