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계 대세' 아이유, 한복 곱게 차려입고 새해 인사

2011. 1. 1. 05:3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월드]

'가요계 대세' 가수 아이유가 새해를 맞아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스포츠월드 독자들에게 인사를 전해왔다.

아이유는 "안녕하세요. 아이유입니다. 2010년은 팬 여러분들께서 많은 사랑 보내주신 덕분에 정말 행복한 1년이었어요"라며 감사 인사부터 전했다. 이어 "올해 마지막 수학여행을 가지 못해서 정말 아쉽기도 했지만 감기 걸리지 않고 보낸 점은 정말 잘한 것 같아요"라고 2010년을 보내는 아쉬움을 표현했다.

새해 소망과 관련해서는 "2011년 새해에는 정말 욕심 없이 아프지 않기!! 화나고 슬픈 일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한 2011년 되시길 바라고요. 새해에도 아이유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기원했다.

한준호 기자 tongil77@sportsworldi.com, 사진제공=로엔엔터테인먼트

[Sportsworldi.com 주요뉴스]

◆ 애프터스쿨, 31일 제9의 멤버 '노이영' 공개

◆ MBC 김재철 사장, '못말리는 입담'…고현정 '긴장'

◆ 영화 '라스트 갓파더', 개봉 이틀만에 30만명 동원

◆ 한예원,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 카메오 출연

◆ 키이스트, '슈스케2' 존박까지 영입하나?

[ⓒ 스포츠월드 & Segy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화ㆍ화상폰 영어 빅 이벤트] [공짜로 연극ㆍ뮤지컬보기] < 세계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