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싼 차, 보석 럭셔리카로 변신

2010. 12. 29.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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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에서 굴러다니는 차들 중 가장 기본적인 것만을 갖춘 차라면 아마도 타타의 '나노'라고해도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값싸고 가장 기본적인 차도 어떻게 변신하느냐에 따라 최고의 럭셔리카가 될 수도 있다.

온라인 주얼리 잡지 럭셔리&브랜드에 따르면 타타와 계열사 타이탄 인더스트리가 5000년 인도 보석 기념일을 맞아 나노를 황금과 보석으로 치장했다고 한다. 타타 나노의 공식 캠페인으로 디자인을 공모했고 13가지의 디자인이 최종 후보에 올랐다. 아래에 있는 모델들은 고작 며칠 전에 선별된 디자인들이다.

[매경닷컴 육동윤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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