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글녀' 박예지, 코리아그라비아 화보 공개
2010. 12. 27. 17:23

VJ 활동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모델 박예지(22)가 코리아그라비아 화보를 공개했다.
통통 튀는 매력을 가진 박예지는 이번 화보에서 162cm 45kg, 33-23-34의 완벽한 바디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녀는 귀여운 마스크 뒤에 숨겨진 도발적이고 육감적인 탄탄한 몸매를 과시한 것은 물론, 애칭인 '베이글녀'와 상반되는 뇌쇄적인 모습도 과감하게 표현해 냈다.
화보 관계자는 "촬영 당시 꽃샘추위의 날씨에도 그녀만의 섹시한 매력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며 "항상 과감한 포즈와 적극적인 자세로 촬영에 임해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박예지도 "촬영 내내 노출이 많아 걱정했지만, 스태프들이 예쁘게 봐주고 귀여워 해줘 즐겁게 일할 수 있었다"고 촬영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박예지의 코리아그라비아 화보는 주요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 [화보] 박은영 아나운서, 한민관과 연인 연출
▶ 차범근, 골 넣고 새벽에 전화한 차두리에 "그깟 골 하나 넣다고.."
▶ '시크릿 가든' 이필립, 재벌2세 원조 '엄친아' 누리꾼 열폭!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A도 모바일로 공부한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매일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