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튼 '알몸 거품 목욕' 동영상, 연예 부문 조회수 1위
뉴스엔 2010. 12. 25. 09:23

해외 사이트에서 선정한 2010 최고의 인기 동영상은 무엇일까?
외신은 12월 21일(이하 현지시간) "패리스 힐튼의 알몸 거품 목욕 동영상이 80만회를 기록해 동영상 부문 최다 조회수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힐튼은 지난 2007년 섹스비디오가 유출돼 조회수 1위를 차지한 후 3년만에 알몸 목욕 동영상으로 또다시 1위를 차지했다.
이에 대해 외신은 "힐튼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큰 기여를 하지 못했을 지라도 그가 섹스비디오 산업에 기여한 것은 어느 누구도 부인하지 못 할 것이다"고 전했다.
2위는 린제이로한의 가슴이 노출되는 영화 '마셰티', 3위는 젬마 애트킨슨이 레즈비언으로 출연하는 영화 '부기우기'가 차지했다. 조회수 톱3 모두 가슴이 노출됐다는 공통점이 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