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밥그릇녀, 성형 종결자 등극 '비포 & 애프터'

2010. 12. 21. 19:0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신문NTN] 성형을 통해 새 삶을 얻은 일명 '개밥그릇녀'의 영상이 화제다.

유튜브를 통해 빠르게 확산된 이 동영상은는 연극배우 지망생인 장민지 씨가 자신의 얼굴을 '개밥그릇'에 비유하며 비관하는 멘트로 시작된다.

"세상은 저렇게 딱 보면 밝고 예쁜데 왜 나는 항상 이 모양일까. 얼굴이 완전 개밥그릇같이 생겼다"고 자책한 장민지 씨는 "자살충동까지 있었다"고 토로했다.

이어 "죽을 만큼 싫었어"라는 자막이 등장하고 놀랄 만큼 아름답게 변화한 그가 환하게 웃으며 자신있는 외모를 뽐냈다.

"이젠 죽어도 좋아" 하는 멘트로 마무리되는 이 동영상은 한 양악수술 전문 병원의 홍보영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술 전후의 모습을 비교하며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이들은 "저렇게 외모 변화가 크다면 성공적 수술인 것 같다", "외모 자신감으로 연극 배우의 꿈을 이루기 바란다", "양악수술의 종결자" 등의 반응이 일고 있다.

사진 = 유튜브

뉴스팀 ntn@seoulntn.com

씨스타 소유, '남다른 발육' 반전몸매 눈길'추성훈-이보영-김승우' 아테나 숨은인물찾기 재미 솔솔아이유, 깜찍 회색토끼 변신 "심하게 귀여운거 아니냐"'몽땅 내사랑' 조권, 김원장 버럭에 오줌 지리는 열연김원희, 유재석과 키스신 후 "나쁜놈" 버럭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