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몸매' 전세홍, 하의실종 패션으로 시선몰이

온라인 뉴스팀 2010. 12. 2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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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배우 전세홍이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하며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20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2010 쏘나타 K-리그 대상'에 시상자로 나선 전세홍은 축구선수들로부터 큰 환호를 받으며 등장했다. 특히 이날 전세홍이 선보인 하의실종 패션이 화제가 됐다.

황금비율 몸매로 유명한 전세홍은 이날 큰 지퍼가 돋보이는 블랙 초미니 드레스를 입었다. 깊은 브이(V)넥으로 가슴 라인을 살짝 드러낸 전세홍은 반짝이는 소재로 장식돼 화려함을 더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미친 몸매다", "너무 사랑스럽다","복받은 기럭지다" "황금비율 몸매다" 등 전세홍에 대해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전세홍은 MBC TV '욕망의불꽃'에서 서우의 엄마같은 언니 진숙 역을 맡아 중성적인 연기를 선보이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또 영화 '짐승'의 상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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