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하지원에 거품 키스 이어 이번엔 폭풍 키스

뉴스엔 2010. 12. 18.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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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권수빈 기자]

하지원과 현빈이 격정적이고 와일드한 '폭풍 키스신'을 선보인다.12월 18일 방송될 SBS 주말드라마 '시크릿가든'(극본 김은숙/연출 신우철) 11회에서는 김주원(현빈)이 길라임(하지원)을 향해 갑작스럽고 거칠게 키스를 시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김주원은 고민을 거듭한 결과 앞으로는 길라임에 대한 감정을 더욱 적극적으로 표현하겠다고 다짐한 상황이다. 그동안 냉정하고 까칠한 말투로 길라임에게 상처를 주기도 했던 모습에서 벗어나 이젠 폭발할 것 같은 심정을 직설적으로 고백하며 길라임에게 격정적인 키스를 퍼붓게 된다. 깜짝 놀란 길라임은 김주원을 밀어내지만 김주원은 길라임을 꼭 붙들고 놓아주지 않는다.

'벤치 키스신', '거품 키스신' 등 하지원 현빈만의 독특하고 색다른 키스신을 만들어내며 화제를 모았던 두 사람은 벌써 3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키스신 촬영에서도 NG없이 자연스런 연기를 펼쳤다고 한다.

제작사 화앤담픽처스 측은 "하지원과 현빈이 펼쳐내는 '폭풍 키스신'은 자신조차 이해할 수 없던 자신의 사랑에 대해 확신을 갖게 된 김주원이 길라임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장면이다"라며 "자신이 길라임의 남자이기를 바라는 김주원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이 장면을 통해 앞으로 두 사람의 러브라인이 급진전 될 수 있을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권수빈 ppb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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