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방송 도중 '야동' 신음소리 재연 '경악'
뉴스엔 2010. 12. 17. 14:26

[뉴스엔 전원 기자]
영화배우로 거듭난 이지혜가 공포 연기에 이어 19禁 연기에도 도전했다.
이지혜는 최근 진행된 E채널 '블라인드 쇼! 러브 토너먼트'에서 남성 출연자의 개인적 성향을 알아보기 위한 상황극 코너에서 직접 재연 연기에 나서는 열정을 보였다.
이지혜는 "야동을 보다 여자친구에게 들켰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즉석에서 야릇한 신음소리를 재연하며 큰 웃음을 주었다.
공동MC 이수근과 이지훈은 '러브 플래너'로서 몸을 아끼지 않는 이지혜의 열정에 극찬과 동시에 "어느 포인트가 야동 재연인지 모르겠다"며 "이지혜씨는 그냥 비명!"이라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또 이지혜는 남성 출연자에 대한 평가가 극명한 대조를 이루는 또 다른 러브 플래너 김나영과 팽팽한 연기 대결을 펼쳤다.
12월 17일 자정 방송.
전원 wonwo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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