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카페 느와르' 신하균 '우리 영화 큰 별 하나'

뉴스엔 2010. 12. 15.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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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한형 기자]

영화 '카페 느와르' (감독 정성일/제작 영화사 북극성 )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12월 15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CGV 용산점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정성일 감독, 신하균, 정유미, 문정희, 김혜나, 요조, 정인선이 참석했다.

'카페 느와르'는 운명적으로 사랑한 여인과 이별한 남자, 그를 둘러싼 5명의 여인에 관한 이야기로 사랑해선 안 될 두 여자를 사랑한 한 남자의 이야기로 신하균과 문정희, 정유미, 김혜나, 요조, 정인선 등 매력적인 배우들의 연기를 감상할 수 있다.

'카페 느와르'는 2009년 여름, 작품이 완성된 이후 베니스국제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로테르담 국제영화제, 코펜하겐 국제영화제, LA국제영화제 등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상영되며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한편, '카페 느와르'는 12월 30일 개봉된다.

이한형 goodlh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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