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상윤-김준수-전동석 '준 역할 맡은 3명의 꽃남들'
2010. 12. 13. 16:41

[이환희 기자] 13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뮤지컬 '천국의 눈물'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운명을 넘어서는 한 남자의 위대한 사랑을 그려낼 뮤지컬 천국의 눈물은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과 가브리엘 베리의 연출로 JYJ의 멤버 김준수(전 동방신기 멤버 시아준수), 정상윤, 전동석, 윤공주, 다비치의 이해리와 브래드 리틀이 최고의 연기를 펼친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tiny@bntnews.co.kr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