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컵녀' 성남혜 "하루 15분이면 가슴 사이즈 UP"

2010. 12. 1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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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는 찾기 힘든 'F컵 대물녀' 성남혜씨가 가슴 사이즈를 키우는 운동 비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성남혜씨는 SBS E!TV의 프로그램인 '철퍼덕 하우스 시즌 2 더 퀸'의 녹화를 통해 여성들에게 유용한 명품 가슴 만드는 비법을 전수한다.

자연산 F컵의 가슴을 자랑하는 성남혜씨는 이날 녹화에서도 우월한 가슴 사이즈로 현영-신봉선-정시아-백보람 4MC의 부러움과 질투를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성남혜씨는 "국내에서는 나에게 맞는 사이즈가 없어 옷핀으로 고정한다"며 현장에서 F컵 브래지어를 공개했다. 또한 그녀는 일본에서 배웠다는 '3년이면 3 사이즈 업' 시키는 운동을 선보이며 "하루에 15분만 투자하면 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SBS E!TV '철퍼덕 하우스 시즌 2 더 퀸'은 특별한 테마에서 정상을 차지하고 있는 1%의 사람을 초대해 그들의 장점 또는 사연을 소개하는 신개념 토크 버라이어티로 성남혜씨의 명품 가슴 만드는 비법은 오는 16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온라인 뉴스팀, 사진=SBS E!TV '철퍼덕 하우스 시즌 2 더 퀸'에 출연한 성남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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