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의 선택] 가격 합리적인 42인치 LED TV
[쇼핑저널 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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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 www.ebuzz.co.kr)가 쇼핑몰 지마켓, 옥션, 인터파크와 가격비교사이트 에누리, 마이마진, 다나와 등의 판매 순위에 전문 MD 의견을 더해 12월에 살만한 TV TOP10을 뽑아봤다.
TV 신제품 출시가 뜸한 가운데 무난한 1,067mm(42인치) 크기 PDP와 LED TV가 상위권을 차지했다. 1위인 LG전자 42PJ550은 두께가 25mm로 얇아 세련된 디자인을 보여주는 PDP TV로 같은 크기 LCD TV에 비해 25~30만원 싸다.
이와는 반대로 2위를 차지한 LG전자 42LE5500는 같은 크기 LCD TV에 비해 25~30만원 비싸다. 하지만 다른 디지털 기기에 담긴 동영상을 쉽게 TV로 볼 수 있는 홈네트워크를 지원하고 자동밝기조절 같은 절전 기능에 소비 전력이 적은 LED TV라 인기를 끌고 있다.
에누리 변진혁 CM은 "1,067mm PDP TV는 가격대가 많이 낮아져 인기를 끌고 있고 그 외에도 812.8mm(32인치) LCD TV 등 저렴한 제품을 위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60~65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는 812.8mm LCD TV는 LG전자 32LD320과 32LD350 두 종류가 TOP10에 올라왔다.
별다른 기능은 없지만 USB 단자를 통한 동영상 재생을 지원한다. 812.8mm TV는 대부분 1,366×768 HD급 해상도지만 32LD350은 1,920×1,080 풀HD 해상도를 지원한다. 가격도 32LD320 보다 6만원 정도 비싸다.
고급형 대형 TV로는 삼성전자 PN50C680G5F와 LG전자 47LX6500가 눈에 띈다. 가격은 각각 150만, 200만원에 가까운 고가지만 두 제품 모두 3D 입체영상을 볼 수 있고 홈네트워크를 지원한다.■ TV 버즈랭킹 TOP10(2010년 12월)
※위 순위는 유통업체(지마켓, 옥션, 인터파크, 에누리, 마이마진, 다나와) 판매·인기 순위를 종합한 결과다. 가격은 2010년 12월 9일 인터넷 최저가를 기준으로 삼았다.[이 제품 좋다] LG전자 42LE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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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00만원 사이인 1,067mm LED TV 중에서 저렴한 편이면서 초당 120장을 보여줘 화면을 부드럽게 표현하는 120Hz 트루모션, 다른 방 PC에 담긴 동영상을 볼 수 있는 홈네트워크, 절전기능 등 장점이 많아 12월 베스트 TV로 골랐다.
화면 가장자리에 LED를 넣은 에지 LED 방식이고 화면을 분할해 밝기를 조절하는 로컬디밍 기술을 지원한다. 연결단자는 컴포넌트 3개, 콤포짓 1개, HDMI 4개, RGB 1개, 광출력 1개를 갖췄다. 인터넷 최저가 기준 131만 8,000원.[이 제품 뜬다] 소니 KDL-40NX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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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영상을 지원하는 1,016mm(40인치) LED TV로 로컬디밍을 지원한다. 눈 피로를 줄이는 라이트센서와 절전 기능인 파워 세이빙을 갖췄으며 대기전력을 차단하는 스위치가 달려있어 따로 콘센트를 빼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이 있다. 또한 작은 보조화면을 띄워 연결한 PC나 보조 영상기구 화면을 볼 수 있는 PIP 기능을 지원한다. 가격은 인터넷 최저가 기준 163만 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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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기자(centerp@ebuz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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